신세계가 오늘(1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파트너 공존공영 동반성장 간담회`를 엽니다.
이번 간담회는 200여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은 협력회사와 함께 꿈을 실현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박건현 신세계 대표는 42년간 거래해온 진태옥 프랑소와즈 대표를 비롯해 25년 이상 장기 거래해온 협력사 11개사 대표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미래 비전과 동반성장 실천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박건현 대표는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과 협력사의 실질적인 이익증대 기여, 신뢰 최우선의 경영을 `동반성장 3대 핵심 실천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박 대표는 "지난해 우리는 `파트너 행복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동반성장의 토대를 구축했다"며 "올해도 700여 협력사와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200여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은 협력회사와 함께 꿈을 실현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박건현 신세계 대표는 42년간 거래해온 진태옥 프랑소와즈 대표를 비롯해 25년 이상 장기 거래해온 협력사 11개사 대표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미래 비전과 동반성장 실천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박건현 대표는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과 협력사의 실질적인 이익증대 기여, 신뢰 최우선의 경영을 `동반성장 3대 핵심 실천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박 대표는 "지난해 우리는 `파트너 행복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동반성장의 토대를 구축했다"며 "올해도 700여 협력사와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