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설날에 독거노인 450여명에게 점심을 제공합니다.
이번에 롯데마트는 금천점과 영등포점 등 12개 점포가 위치한 지역의 자치단체와 봉사단체의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고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합니다.
회사 측은 "명절에 가장 관심 가져야할 분들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무료 식사 제공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롯데마트는 2010년 설부터 매년 명절마다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해왔습니다.
이번에 롯데마트는 금천점과 영등포점 등 12개 점포가 위치한 지역의 자치단체와 봉사단체의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고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합니다.
회사 측은 "명절에 가장 관심 가져야할 분들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무료 식사 제공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롯데마트는 2010년 설부터 매년 명절마다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