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천만명에 육박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래 관광객이 지난해 879만명보다 11.3% 증가한 979만4천79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세계관광기구(UNWTO)가 전망한 2011년 전 세계 외국방문객 증가율(4∼4.5%)과 아시아태평양지역(5∼6%)을 상회한 것입니다.
국적 비중을 보면 일본이 33.6%로 가장 많았고 중국 22.7%, 미국 6.8% 등의 순이었으며, 증가폭은 말레이시아(37.5%)가 가장 컸고 인도네시아(30.7%), 홍콩(22.9%), 태국(18.6%), 중국(18.4%), 베트남(17.0%) 등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래 관광객이 지난해 879만명보다 11.3% 증가한 979만4천79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세계관광기구(UNWTO)가 전망한 2011년 전 세계 외국방문객 증가율(4∼4.5%)과 아시아태평양지역(5∼6%)을 상회한 것입니다.
국적 비중을 보면 일본이 33.6%로 가장 많았고 중국 22.7%, 미국 6.8% 등의 순이었으며, 증가폭은 말레이시아(37.5%)가 가장 컸고 인도네시아(30.7%), 홍콩(22.9%), 태국(18.6%), 중국(18.4%), 베트남(17.0%) 등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