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기업실적 호재 영향 미미..다우 0.76%↑

입력 2012-01-21 08:27  

새벽에 끝난 미국증시는 다우지수는 상승한 반면 나머지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대기업들의 최근 분기 실적이 개선돼 다우지수는 상승했지만 투자자들이 주말을 앞두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 나머지 지수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6.50포인트(0.76%) 오른 12,720.4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88포인트(0.07%) 상승한 1,315.38을, 나스닥종합지수는 1.63포인트(0.06%) 내린 2,786.70을 각각 기록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