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박철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윤리경영총괄로 영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K건설 관계자는 "현재 그룹에는 검사와 판사 등 법조계 출신이 모두 6명 있다"며 "건설부문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박 전 검사를 영입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검사는 사법연수원 22기 출신으로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부장검사와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SK건설 관계자는 "현재 그룹에는 검사와 판사 등 법조계 출신이 모두 6명 있다"며 "건설부문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박 전 검사를 영입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검사는 사법연수원 22기 출신으로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부장검사와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