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수주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13조2천억원을 수주해 전년보다 13.5% 늘었고, 매출은 전년보다 4.7% 증가한 7조원을, 영업이익은 3천억원으로 흑자전환됐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해외에서 대형 발전소 공사 3건 등 5조3천억원을 수주했고, 국내 주택부문에서 3조6천억원을 수주한 데 따른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올해 해외수주 목표를 지난해보다 약 30% 늘어난 64억달러로 잡았고, 대주주인 산업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민자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엔지니어링 인력을 2015년까지 720명으로 늘리고, 국내외 엔지니어링 업체의 인수할 예정이며 주택과 토목 분야 역시 수주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재무구조 개선 관련 올해 GK해상도로, 베트남 대우호텔 등의 비핵심자산 매각대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부채비율을 159% 이하로 낮추고 매출채권을 감축하는 한편, 산업은행과 PF유동화를 통해 연내 채무보증잔액을 2조2천억원까지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13조2천억원을 수주해 전년보다 13.5% 늘었고, 매출은 전년보다 4.7% 증가한 7조원을, 영업이익은 3천억원으로 흑자전환됐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해외에서 대형 발전소 공사 3건 등 5조3천억원을 수주했고, 국내 주택부문에서 3조6천억원을 수주한 데 따른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올해 해외수주 목표를 지난해보다 약 30% 늘어난 64억달러로 잡았고, 대주주인 산업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민자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엔지니어링 인력을 2015년까지 720명으로 늘리고, 국내외 엔지니어링 업체의 인수할 예정이며 주택과 토목 분야 역시 수주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재무구조 개선 관련 올해 GK해상도로, 베트남 대우호텔 등의 비핵심자산 매각대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부채비율을 159% 이하로 낮추고 매출채권을 감축하는 한편, 산업은행과 PF유동화를 통해 연내 채무보증잔액을 2조2천억원까지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