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작년 영업이익이 2조6천749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6.7% 증가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26조2천946억원으로 2010년 대비 18.7% 늘어났습니다.
경상이익은 4조630억원으로 16.7%, 당기순이익은 3조268억원으로 11.5% 늘어났습니다.
부문별로는 모듈사업 매출이 20조9천34억원으로 20.3% 늘어났고 부품사업 매출은 5조3천912억원으로 13.2% 증가했습니다.
현대모비스 측은 "전장·핵심부품 공급 확대와 크라이슬러 그랜드체로키, 닷지두랑고 등에 대한 모듈 공급과 중국·북미 시장 신차 출시 등이 모듈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출액은 26조2천946억원으로 2010년 대비 18.7% 늘어났습니다.
경상이익은 4조630억원으로 16.7%, 당기순이익은 3조268억원으로 11.5% 늘어났습니다.
부문별로는 모듈사업 매출이 20조9천34억원으로 20.3% 늘어났고 부품사업 매출은 5조3천912억원으로 13.2% 증가했습니다.
현대모비스 측은 "전장·핵심부품 공급 확대와 크라이슬러 그랜드체로키, 닷지두랑고 등에 대한 모듈 공급과 중국·북미 시장 신차 출시 등이 모듈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