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론 존슨의 후임에 딧슨스 리테일 CEO 존 브로윗을 선임했다.
애플은 영국의 가전유통업체인 딧슨스 리테일의 최고경영자(CEO)인 브로윗이 오는 4월20일부터 애플의 소매유통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일하게 됐으며 CEO인 팀 쿡에게 직접 보고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애플 스토어`를 주도한 주인공으로, 지난해 11월 미 유통업체인 JC페니 CEO로 자리를 옮긴 론 존슨의 후임이다,
케임브리지대학을 나와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석사(MBA)를 한 브로윗은 2007년 이후 독일의 미디어 마켓에 이어 유럽내 2위의 가전 소매업체인 딕슨스의 CEO로 재직하면서 유럽 내에서 공격적으로 경영을 해왔다.
애플은 영국의 가전유통업체인 딧슨스 리테일의 최고경영자(CEO)인 브로윗이 오는 4월20일부터 애플의 소매유통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일하게 됐으며 CEO인 팀 쿡에게 직접 보고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애플 스토어`를 주도한 주인공으로, 지난해 11월 미 유통업체인 JC페니 CEO로 자리를 옮긴 론 존슨의 후임이다,
케임브리지대학을 나와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석사(MBA)를 한 브로윗은 2007년 이후 독일의 미디어 마켓에 이어 유럽내 2위의 가전 소매업체인 딕슨스의 CEO로 재직하면서 유럽 내에서 공격적으로 경영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