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산그룹이 식품소재 사업 총괄 임원에 김정호 부회장을 임명했습니다.
김 부회장은 향후 그룹의 대표 식품사업인 동아원의 제분, 사료BU 등 그룹의 식품 사업을 실질적으로 총괄하게 됩니다.
김 부회장은 서울대 섬유공학과 출신으로 1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농림부 차관을 지낸 뒤 2009년부터 운산그룹 계열사인 코지드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김 부회장은 향후 그룹의 대표 식품사업인 동아원의 제분, 사료BU 등 그룹의 식품 사업을 실질적으로 총괄하게 됩니다.
김 부회장은 서울대 섬유공학과 출신으로 1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농림부 차관을 지낸 뒤 2009년부터 운산그룹 계열사인 코지드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