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반도체사 대표, 경비행기 사고로 사망"

입력 2012-02-04 09:00  

미국 반도체회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스티브 애플턴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이 3일(현지시간) 미 아이다호주 보이지에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51세.

마이크론의 댄 프랜시스코 대변인은 애플턴 CEO의 사망사실을 확인했다.

애플턴 CEO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이날 마이크론 주식의 거래는 일시 중단됐다.

경비행기 조종 애호가인 애플턴 CEO는 이날 아침 혼자서 실험적인 고정익 항공기를 타고 비행하다 보이지 공항에 추락해 숨졌다.

사고 경비행기는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에 화재를 일으켰다. 패치 밀러 보이지 공항 대변인은 추락한 비행기가 고정익 단발 엔진 랜세르(Lancair) 기종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 이사회는 성명을 통해 "스티브 CEO의 열정과 에너지는 마이크론과 아이다호 지역사회, 첨단기술 산업계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겼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