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101억 원으로 전년보다 29.1% 감소했습니다.
매출액은 1조9천700억 원으로 4%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861억원으로 37.6% 줄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곡물·농축산물 등의 주요 원료 가격과 에너지 비용인상에 따른 제조비용, 물류비용의 상승으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출액은 1조9천700억 원으로 4%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861억원으로 37.6% 줄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곡물·농축산물 등의 주요 원료 가격과 에너지 비용인상에 따른 제조비용, 물류비용의 상승으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