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세수입이 192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2010년 실적대비 14조7000억원, 지난해 예산대비 4조8000억원 더 많지만 당초 전망치보다는 4000억원 적은 수입입니다.
기업실적 호조와 소득 증가로 법인세와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이 늘어난 반면 교통에너지환경세, 교육세 등은 줄었습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국세 수입이 감소해 전망치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0년 실적대비 14조7000억원, 지난해 예산대비 4조8000억원 더 많지만 당초 전망치보다는 4000억원 적은 수입입니다.
기업실적 호조와 소득 증가로 법인세와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이 늘어난 반면 교통에너지환경세, 교육세 등은 줄었습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국세 수입이 감소해 전망치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