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쪄서 슬픈 햄스터가 화제다.

한 햄스터는 미끄럼틀이 타고 싶어 미끄럼대에 올랐다. 그러나 이 햄스터가 타기에 노란색 미끄럼대는 너무 작았다.
이 햄스터는 두 손과 발을 최대한 앞으로 모으고 어떻게든 타려고 몸을 들이 밀어보았지만 결국 미끄럼대에 끼고 말았다.
표정이 말해주 듯 난감한 상황에 처한 이 햄스터의 사진이 한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게재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연민을 선사하고 있다.

한 햄스터는 미끄럼틀이 타고 싶어 미끄럼대에 올랐다. 그러나 이 햄스터가 타기에 노란색 미끄럼대는 너무 작았다.
이 햄스터는 두 손과 발을 최대한 앞으로 모으고 어떻게든 타려고 몸을 들이 밀어보았지만 결국 미끄럼대에 끼고 말았다.
표정이 말해주 듯 난감한 상황에 처한 이 햄스터의 사진이 한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게재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연민을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