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최근 몽골에서 정부 산하기관인 MCA-몽골리아가 발주한 도로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몽골 울란바토르 남동쪽 230km에 위치한 초이르~샤이산드 176km 구간을 연결하는 공사로, 이 가운데 90km 구간을 한라건설이 맡으며 공사금액은 3,390만달러, 우리 돈으로 356억원입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등 건설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몽골 울란바토르 남동쪽 230km에 위치한 초이르~샤이산드 176km 구간을 연결하는 공사로, 이 가운데 90km 구간을 한라건설이 맡으며 공사금액은 3,390만달러, 우리 돈으로 356억원입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등 건설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