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가 오늘 제23회 총회를 열고 최지성 회장의 후임으로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신종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파방송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원사들과 교류, 소통해 회원사의 권익 신장과 정부 부처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지난 1992년 전파법에 의거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전파방송 산업체 지원과 전파방송 산업진흥, 전파방송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종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파방송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원사들과 교류, 소통해 회원사의 권익 신장과 정부 부처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지난 1992년 전파법에 의거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전파방송 산업체 지원과 전파방송 산업진흥, 전파방송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