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15회' 기억 찾은 한가인, 김수현에게...

입력 2012-02-21 16:51   수정 2012-02-21 16:52

‘해를품은달’ 15회 예고 줄거리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해를품은달’ 14회에서는 은월각의 불길한 울음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혼령 받이로 월(한가인)이 끌려갔다.



월은 꿈 속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혼령의 얼굴을 보고 놀라서 바들바들 떨었다. 그리고 월은 “혼령을 위로하였느냐”라는 말에 “그 소녀는 이제 다시는 울지 않을 것입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막을 내렸다.

‘해를품은달’ 15회 예고편을 살펴보면 모든 기억이 돌아온 연우(한가인)는 설(윤승아)을 만나 자신이 내림굿을 받았을 때의 상황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는다. 연우는 8년 전의 상황들이 세세하게 떠오르면서 목이 메였고, 고통스런 기억이 가슴을 콕콕 찌른다.

하지만 연우는 섣불리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 마음먹는다. 양명(정일우)의 군저 앞을 지키고 있던 군사들을 물러가도록 지시한 운(송재림)은 활인서로 향하려는 양명을 붙잡는다. 하지만 서늘한 표정의 양명을 차마 막을 순 없다. 훤(김수현)은 홍규태(윤희석)에게 세자빈이 발병해 쓰러지던 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세히 물어보고 오라고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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