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방영하고 있는 ‘현장다큐 24’가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 다큐 24’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하는 여러 직업현장과 일터를 찾아가 24시간 동안 관찰하고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로,
24시간 동안 특정한 공간에서 그들이 일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우리시대의 직업에 대해 심도 있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회는 품질 좋은 패션 가발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하나의 가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발 디자인팀, 마케팅팀, 웹디자인팀, 촬영팀, 가발을 만드는 공장 사람들이 각각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
가발 디자인팀의 정민영씨는 원래 미용사였다. 하지만 가발에 흥미를 느끼면서 하던 일을 접고 가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가발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녀는 디자인 영감을 얻기 위해 쉬는 날에도 항상 디자인 산책을 나선다. 정민영씨는 가발 디자이너의 비전에 대해 들려준다.
웹디자인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원씨는 베테랑 웹디자이너이다. 온라인 쇼핑몰이 발전할수록 웹디자이너의 역할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김지원씨는 웹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센스와 자질에 대해 알려주는 동시에 이 일의 보람과 힘든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김지윤 감독은 촬영팀 팀장이다. 패션 가발의 광고를 비롯해서 홈페이지에 올릴 가발 착용법, 이벤트 영상 등을 촬영하는 일을 맡고 있다.
그녀는 촬영영상의 질을 높이려면 카메라 감독, 모델, 가발 디자이너와 호흡이 잘 맞아야 된다고 이야기한다. 김지윤 감독과 함께하는 가발 촬영 현장도 공개한다.
이 밖에도 가발 공장에서 가발을 만드는 최미숙씨, 배송팀에서 일하고 있는 한규민씨, 고객만족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대복씨,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가발 미용사 김선아씨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본다.
‘현장 다큐 24’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하는 여러 직업현장과 일터를 찾아가 24시간 동안 관찰하고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로,
24시간 동안 특정한 공간에서 그들이 일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우리시대의 직업에 대해 심도 있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회는 품질 좋은 패션 가발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하나의 가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발 디자인팀, 마케팅팀, 웹디자인팀, 촬영팀, 가발을 만드는 공장 사람들이 각각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
가발 디자인팀의 정민영씨는 원래 미용사였다. 하지만 가발에 흥미를 느끼면서 하던 일을 접고 가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가발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녀는 디자인 영감을 얻기 위해 쉬는 날에도 항상 디자인 산책을 나선다. 정민영씨는 가발 디자이너의 비전에 대해 들려준다.
웹디자인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원씨는 베테랑 웹디자이너이다. 온라인 쇼핑몰이 발전할수록 웹디자이너의 역할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김지원씨는 웹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센스와 자질에 대해 알려주는 동시에 이 일의 보람과 힘든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김지윤 감독은 촬영팀 팀장이다. 패션 가발의 광고를 비롯해서 홈페이지에 올릴 가발 착용법, 이벤트 영상 등을 촬영하는 일을 맡고 있다.
그녀는 촬영영상의 질을 높이려면 카메라 감독, 모델, 가발 디자이너와 호흡이 잘 맞아야 된다고 이야기한다. 김지윤 감독과 함께하는 가발 촬영 현장도 공개한다.
이 밖에도 가발 공장에서 가발을 만드는 최미숙씨, 배송팀에서 일하고 있는 한규민씨, 고객만족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대복씨,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가발 미용사 김선아씨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