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아이디어 하나로 `대박` 상품을 만들어낸 웅진씽크빅(대표 최봉수)이 새로운 혁신 프로그램인 `10-10(텐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웅진씽크빅은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의 혁신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텐텐프로젝트는 개인 업무시간의 10%를 자유롭게 창의적인 활동에 할애해 회사 가치의 10%를 창출한다는 뜻으로, 이 프로젝트에 따라 웅진씽크빅 직원은 누구나 1인당 1개의 텐텐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됩니다.
최근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토리빔도 혁신 전담 조직에 소속돼 있던 한 직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7만여대가 팔려 28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웅진씽크빅은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의 혁신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텐텐프로젝트는 개인 업무시간의 10%를 자유롭게 창의적인 활동에 할애해 회사 가치의 10%를 창출한다는 뜻으로, 이 프로젝트에 따라 웅진씽크빅 직원은 누구나 1인당 1개의 텐텐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됩니다.
최근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토리빔도 혁신 전담 조직에 소속돼 있던 한 직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7만여대가 팔려 28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