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이 SK브로드밴드에 대해 IPTV가입자가 늘어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상회`, 목표주가 5천 원을 유지했습니다.
박종수 한화증권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가 KT와의 IPTV 가입자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신규가입자에게 성능이 개선된 셋톱박스를 제공하고, HD채널을 늘리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이어 "SK브로드밴드 IPTV 가입자가 작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9.6% 증가한 2조5천23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박종수 한화증권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가 KT와의 IPTV 가입자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신규가입자에게 성능이 개선된 셋톱박스를 제공하고, HD채널을 늘리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이어 "SK브로드밴드 IPTV 가입자가 작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9.6% 증가한 2조5천23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