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고용 등 주요 지표들의 개선이 이어지고 있지만 낙관할 단계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신규 취업자가 5개월 연속 40만명대를 넘어선 2월 고용동향에 대해 불확실한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고용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낙관할 단계는 아닌 만큼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양대 선거를 앞두고 공짜 점심에 대한 환상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는 과세기반 확충과 물가 안정, 실물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 재정 건전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신규 취업자가 5개월 연속 40만명대를 넘어선 2월 고용동향에 대해 불확실한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고용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낙관할 단계는 아닌 만큼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양대 선거를 앞두고 공짜 점심에 대한 환상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는 과세기반 확충과 물가 안정, 실물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 재정 건전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