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싱가포르에서 4,000만달러 규모의 발모랄 콘도미니엄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2001년 칼랑-파야레바 고속도로 공사 수주 이후 11년만에 싱가포르에 다시 진출하는 겁니다.
싱가포르 홍릉홀딩스가 발주한 이번 사업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오차드 로드 인근 고급주택가 발모랄 로드에 지상 12층 규모의 주거용 콘도미니엄 2개 동을 건설하는 공사입니다.
대우건설은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향후 싱가포르에서 지하철, 터널, 항만 등 대형토목공사와 상업, 주거시설 등의 건축공사를 중심으로 수주를 적극 추진해 갈 계획입니다.
2001년 칼랑-파야레바 고속도로 공사 수주 이후 11년만에 싱가포르에 다시 진출하는 겁니다.
싱가포르 홍릉홀딩스가 발주한 이번 사업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오차드 로드 인근 고급주택가 발모랄 로드에 지상 12층 규모의 주거용 콘도미니엄 2개 동을 건설하는 공사입니다.
대우건설은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향후 싱가포르에서 지하철, 터널, 항만 등 대형토목공사와 상업, 주거시설 등의 건축공사를 중심으로 수주를 적극 추진해 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