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20일 보육교사 도우미와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노인 일자리를 작년 20만개에서 올해 22만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육교사 도우미는 관련 교육을 이수한 노인이 어린이집에서 생활예절 교육, 식사 및 놀이 지도 등의 보육교사 업무를 보조하는 일자리로 작년 890여개에서 올해 3천100여개로 대폭 늘어납니다.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배식 업무를 지원하는 일자리로 작년 1만600여개에서 1만7천여개로 늘어납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육교사 도우미, 초등학교 급식도우미와 같이 사회적으로 유용하고 노인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은 사업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육교사 도우미는 관련 교육을 이수한 노인이 어린이집에서 생활예절 교육, 식사 및 놀이 지도 등의 보육교사 업무를 보조하는 일자리로 작년 890여개에서 올해 3천100여개로 대폭 늘어납니다.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배식 업무를 지원하는 일자리로 작년 1만600여개에서 1만7천여개로 늘어납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육교사 도우미, 초등학교 급식도우미와 같이 사회적으로 유용하고 노인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은 사업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