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마감시황 정리하겠습니다. 증권팀 지수희 기자 나와있습니다.
오늘(20일) 코스피는 약보합 마감했군요.
<기자>
네, 장 초반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개인이 동반 순매수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까지 5거래일 연속 코스피가 장중 2050선을 넘어서는 등 박스권 돌파를 시도 했지만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결국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상승모멘텀이 없는 것이 지루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4.85포인트 0.24%내린 2042.15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3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천7백억원 넘게 사들였습니다.
기관이 2백억원 넘게 팔아치웠고, 프로그램이 2천4백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최근 거래량이 지난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줄어 프로그램 수급이 코스피에 미치는 영향이 컸습니다.
삼성전자는 126만7천원으로 어제에 이어 최고가 새 기록이 나왔고, 장중에는 127만7천원을 기록하는 등 4일연속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독주에 전기전자 업종은 강세로 마감했고, 운수창고와 섬유의복 등이 소폭 상승한 반면 어제 상승폭이 컸던 증권과 보험업종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어제보다 4.28포인트 0.79%내린 535.55로 마감했습니다.
문재인 관련주인 유성티엔에스와 서희건설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이해찬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세종시에 출마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주산업과 영보화학, 프럼파스트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기자>
국내 3D 산업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3D TV가 아닌 휴대용 3D모니터까지 시장에 나왔는데요.
흥행에 성공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지금까지 증권관련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마감시황 정리하겠습니다. 증권팀 지수희 기자 나와있습니다.
오늘(20일) 코스피는 약보합 마감했군요.
<기자>
네, 장 초반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개인이 동반 순매수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까지 5거래일 연속 코스피가 장중 2050선을 넘어서는 등 박스권 돌파를 시도 했지만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결국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상승모멘텀이 없는 것이 지루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4.85포인트 0.24%내린 2042.15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3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천7백억원 넘게 사들였습니다.
기관이 2백억원 넘게 팔아치웠고, 프로그램이 2천4백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최근 거래량이 지난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줄어 프로그램 수급이 코스피에 미치는 영향이 컸습니다.
삼성전자는 126만7천원으로 어제에 이어 최고가 새 기록이 나왔고, 장중에는 127만7천원을 기록하는 등 4일연속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독주에 전기전자 업종은 강세로 마감했고, 운수창고와 섬유의복 등이 소폭 상승한 반면 어제 상승폭이 컸던 증권과 보험업종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어제보다 4.28포인트 0.79%내린 535.55로 마감했습니다.
문재인 관련주인 유성티엔에스와 서희건설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이해찬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세종시에 출마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주산업과 영보화학, 프럼파스트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기자>
국내 3D 산업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3D TV가 아닌 휴대용 3D모니터까지 시장에 나왔는데요.
흥행에 성공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지금까지 증권관련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