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가 모니터, 본체 일체형 컴퓨터인 `올인원PC`를 선보입니다.
11번가는 `기찬올인원`이란 이름을 달고 22일 오전 11시부터 3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69만 9000원으로, 11번가가 다국적 기업 `에이서`와 협력해, 단독 생산한 제품입니다.
11번가에 따르면 `기찬올인원`은 멀티 터치스크린 기능에, Full-HD 화면, 또 HDTV 수신카드가 장착돼 TV도 시청할 수 있으며 1년 무상 AS를 보장합니다.
한편, 11번가는 태블릿PC `기찬패드 7.0`을 23일 오전 11시부터 500대 한정으로 판매합니다.
11번가는 `기찬올인원`이란 이름을 달고 22일 오전 11시부터 3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69만 9000원으로, 11번가가 다국적 기업 `에이서`와 협력해, 단독 생산한 제품입니다.
11번가에 따르면 `기찬올인원`은 멀티 터치스크린 기능에, Full-HD 화면, 또 HDTV 수신카드가 장착돼 TV도 시청할 수 있으며 1년 무상 AS를 보장합니다.
한편, 11번가는 태블릿PC `기찬패드 7.0`을 23일 오전 11시부터 500대 한정으로 판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