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안을 탐사하게 될 첨단 소형 연구선이 취항했습니다.
한국해양연구원은 오늘(29일) 경남 거제시 남해분원에서 소형 연구선 장목2호 취항식을 열고 다음 달 부터 동해권역의 해양조사활동에 연구선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15억6천만원을 들여 건조한 장목2호는 35톤급으로 12명이 승선할 수 있고, 우리나라 연안해역 해양조사에 적합하게 설계돼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해양연구원은 또, 우리나라 연근해와 먼바다에서 해양 조사활동을 하고 있는 온누리호와 이어도호 취항 20주년 기념식도 열었습니다.
심해 탐사 장비 등을 갖추고 있는 이들 연구선은 태평양과 남극 등을 항해하고, 태평양 광구 등록, 국내 해양환경도 작성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국해양연구원은 오늘(29일) 경남 거제시 남해분원에서 소형 연구선 장목2호 취항식을 열고 다음 달 부터 동해권역의 해양조사활동에 연구선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15억6천만원을 들여 건조한 장목2호는 35톤급으로 12명이 승선할 수 있고, 우리나라 연안해역 해양조사에 적합하게 설계돼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해양연구원은 또, 우리나라 연근해와 먼바다에서 해양 조사활동을 하고 있는 온누리호와 이어도호 취항 20주년 기념식도 열었습니다.
심해 탐사 장비 등을 갖추고 있는 이들 연구선은 태평양과 남극 등을 항해하고, 태평양 광구 등록, 국내 해양환경도 작성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