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장사 상폐사유 발생건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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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1 16:41  

지난해 상장사 상폐사유 발생건수 감소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상장사들의 상장폐지 발생건수가 2010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폐지사유 발생 기업은 2개사로 2010년의 6개사와 비교해 67 감소했으며, 코스닥시장은 20개사로 2010년 22개사보다 9 줄었습니다.



또 관리종목 신규지정 기업은 유가증권시장이 4개사로 2010년보다 33 줄었으며 코스닥시장은 30개사로 2010년보다 11 늘었습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한 기업은 케이알2호와 허메스홀딩스며 코스닥시장의 상장폐지사유 발생기업은 아이스테이션미성포리테크, 미리넷, 대국, 엘앤씨피, 평산, 아인스M&M, 인스프리트, 보광티에스, 동양텔레콤, 코아에스앤아이, CT&T, 미주제강, 비앤비성원, 폴리플러스, 에이프로테크놀로지, 블루젬디앤씨, 에피밸리, 유아이에너지, 평안물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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