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위원장 김석동)와 정책금융공사(사장 진영욱)는 중소기업 금융 통합정보시스템 `기업금융나들목(www.smefn.or.kr)`을 확대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견기업이 해당 기업의 상황과 필요에 부합하는 지원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중견기업 지원정보` 코너를 신설해 정부와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등의 중견기업 지원제도와 함께 경영상 필요한 법률·세제정보 등을 One-stop으로 제공합니다.
이와 함게 중소·중견기업이 지원정보 습득과 애로사항 해소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기업 애로사항 접수센터`도 새로 개설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기업금융나들목`을 통해 기업인들이 적시성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신 지원정보와 제도개편내용 등을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견기업이 해당 기업의 상황과 필요에 부합하는 지원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중견기업 지원정보` 코너를 신설해 정부와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등의 중견기업 지원제도와 함께 경영상 필요한 법률·세제정보 등을 One-stop으로 제공합니다.
이와 함게 중소·중견기업이 지원정보 습득과 애로사항 해소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기업 애로사항 접수센터`도 새로 개설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기업금융나들목`을 통해 기업인들이 적시성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신 지원정보와 제도개편내용 등을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