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세계 최초 '세라믹 바닥재' 개발

입력 2012-04-02 13:04  

대우건설은 세계 최초로 세라믹 바닥재를 개발해 부천 소사역 푸르지오 아파트에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바닥재는 시멘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대우건설 기술연구원과 유진기업이 공동 개발한 `ECO 몰탈`은 시멘트 대신 플라이애시, 즉 지역난방 열병합발전소에서 석탄 연소시 발생하는 재를 이용해 만든 겁니다.

특히 이 플라이애시는 기존 시멘트 몰탈보다 더욱 단단히 굳어져 세계 최고 수준의 세라믹 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멘트보다 비용 절감, 내구성 향상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ECO 몰탈`은 수은이나 납 등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이 거의 없는 친환경 바닥재로 우리나라 고유의 온돌난방시스템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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