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스마트폰 게임 `카오스베인`(개발사 모비클, 대표 정희철)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넷마블은 "자사의 모바일 퍼블리싱 툴을 처음으로 적용해 월 매출 6억원선을 기록하고 있는 `카오스베인`은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기점으로 그 흥행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오랫동안 `카오스베인`을 기다려 온 아이폰 이용자들을 위해 최적화 작업 등에 만전을 기했다"며 "넷마블만의 모바일 퍼블리싱 툴로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카오스베인`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넷마블은 애플 앱스토어 내 `카오스베인`에 대한 응원 댓글과 별점을 달면 선착순 200명에게 유료화 아이템인 `콘` 30개를 지급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카진드와 세느 서버를 제외한 전 서버에서 신규 캐릭터를 생성해 이벤트 기간 동안 각 서버에서 최고 레벨에 도달한 이용자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소니 NEX-5 시리즈를, 6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신규 캐릭터로 10레벨과 3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각각 `콘` 20개와 50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