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이 9조 1,904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8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부문은 2조 5,99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6.7% 증가했고 민간부문은 6조 5,91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06.3%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부각된 전력난 해소를 위해 S-파워 복합발전, 당진화력, 태안화력, 동두천 복합화력 등 대형 발전시설 건설공사가 서둘러 발주된데 따른 겁니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연초의 수주호조는 소수의 대형공사가 증가세를 주도한데 따른 것"이라며 "1∼2월 수주 동향만으로 건설 경기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공부문은 2조 5,99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6.7% 증가했고 민간부문은 6조 5,91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06.3%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부각된 전력난 해소를 위해 S-파워 복합발전, 당진화력, 태안화력, 동두천 복합화력 등 대형 발전시설 건설공사가 서둘러 발주된데 따른 겁니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연초의 수주호조는 소수의 대형공사가 증가세를 주도한데 따른 것"이라며 "1∼2월 수주 동향만으로 건설 경기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