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5월까지 IMK 차입금 600억원 상환

입력 2012-04-15 15:14  

인터파크는 소모성 자재구매대행(MRO) 사업자인 아이마켓코리아(IMK) 인수를 위해 빌린 1천610억원 가운데 600억원을 5월 초까지 상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파크는 파주물류센터를 270억원에 자회사인 인터파크INT에 매각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자산효율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159억원을 상환했고 배당금과 만기가 된 금융상품을 활용해 차입금 600억원을 다음달까지 상환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 계열회사인 인터파크씨어터와 한국산업은행 간의 채무재조정을 통해 이자율을 8.5%에서 5.84%로 낮춰 연간 11억원의 비용을 절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동화 재무부문 대표는 "인터파크INT는 올해 15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IMK도 55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며 "1분기를 시작으로 의미 있는 영업이익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