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대표 핵심상권, ‘영등포 뉴타운 지하쇼핑몰 임대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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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6 15:58   수정 2012-04-16 15:58

영등포 대표 핵심상권, ‘영등포 뉴타운 지하쇼핑몰 임대분양’

◈ 영등포 일대 대표 핵심상권, ‘영등포 뉴타운 지하쇼핑몰 임대분양’



▷ 권리금 없이 즉시 입주가능



▷ 일일 유동인구 30만 명에 달해… 계획된 MD구성으로 체계적 관리운영



▷ 100 1차 분양에 이은 2차 임대 분양으로 수요자 관심 많아



㈜영등포뉴타운지하상가(대표 박재성)는 서울 서남부지역을 대표하는 핵심상권인 서울 영등포시장 로타리일대에 ‘영등포 뉴타운 지하상가’를 임대 분양한다.



‘영등포 뉴타운 지하상가’는 총 연장 191m, 연면적 9,219㎡(2,789평)의 공간에 119개의 점포가 조성되며, 지하보도, 광장 및 부대시설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전체 119개 점포가 모두 임대로만 공급되며, 임대기간은 최장 20년까지다. 즉시 입주로 권리금이 없이 보증금과 월세가 탄력적으로 조절 가능하며, 현재 70 입점 완료되어 성업 중이다. 특히, 1차분 100 분양완료에 이어 2차분 분양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영등포 뉴타운 지하상가’는 지하상가임에도 불구하고 쾌적성과 편의성은 지상에 뒤지지 않는다. 오히려 차량매연과 소음으로부터 자유롭고, 체계적인 MD구성으로 길게 이어진 로드샵이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연결되어 있어 쇼핑의 재미를 더 할 수 있다.







특히, 동선확보에 유리하여 수직으로 개발된 복합쇼핑몰에 비해 경쟁력이 높아 투자자나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기존의 영등포역과 영등포 로터리 지하상가와 연결되어 총 1Km에 달하며 좌우 400여 개의 점포가 공실 없이 가득 차 있다.



지하상가 내 스포츠의류 사업자 김대식씨는 “예전 복합쇼핑몰의 1층에서 장사하는 것보다 훨씬 매출이 좋다. 수직으로 개발된 복합쇼핑몰은 쇼핑을 목적으로 찾아온 고객만을 상대하게 되지만, 이곳은 유동고객까지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사업지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 일대는 일일 유동인구가 30만을 넘는 서울 서남부권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롯데백화점을 비롯하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복합쇼핑몰과 영등포시장, 영등포역과 영등포시장역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다.



영등포 뉴타운 지하상가 관계자는 “최근 서울시 조례의 개정으로 지하도상가 운영사업자(임차상인)선정 방식이 수의계약 방식에서 일반 경쟁입찰제가 도입됨에 따라 지하도상가의 임대료가 상승하는 추세”라며, “최장 20년까지 장기임대방식으로 영등포뉴타운지하상가의 경우 일반 분양상가와는 달리 취득세, 등록세는 물론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과세대상이 아닌 만큼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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