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이 올해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4천384명을 대상으로 `올해 이직 의향`을 설문한 결과 81.1%가 `의향이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직하려는 이유로는 `연봉이 만족스럽지 못해서`(49.1%)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회사의 비전이 없어서`(38.5%), `복리후생이 만족스럽지 못해서`(31.3%)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직할 기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는 `연봉`(29%)을 우선순위로 꼽았고 `복리후생`(11.2%), `조직문화, 분위기`(9.5%)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직 기업별로는 `중소기업` 직장인이 83.3%로 `대기업`(74.4%) 재직자보다 이직 의사가 높았으며 이직을 목표하는 시기는 `상반기`(66.7%)가 `하반기`(33.3%)보다 2배 가량 많았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4천384명을 대상으로 `올해 이직 의향`을 설문한 결과 81.1%가 `의향이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직하려는 이유로는 `연봉이 만족스럽지 못해서`(49.1%)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회사의 비전이 없어서`(38.5%), `복리후생이 만족스럽지 못해서`(31.3%)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직할 기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는 `연봉`(29%)을 우선순위로 꼽았고 `복리후생`(11.2%), `조직문화, 분위기`(9.5%)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직 기업별로는 `중소기업` 직장인이 83.3%로 `대기업`(74.4%) 재직자보다 이직 의사가 높았으며 이직을 목표하는 시기는 `상반기`(66.7%)가 `하반기`(33.3%)보다 2배 가량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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