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폭탄발언 "나는 촌년.." 엽기표정 '깜놀'

입력 2012-04-25 09:02  

가수 아이비가 `나는 촌년`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비는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난 얄밉고 재수없게 생겼다"라고 폭탄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았다.



오랜반에 컴백한 아이비는 이날 자신을 둘러싼 신비주의에 대해 "신비주의 이미지 때문에 여러 루머를 겪으면서 이게 신비주의 폐혜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신인시절, 럭셔리로 이미지 메이킹이 돼 있었다. 하지만 사실 나는 촌년이다"라고 고백하며 "그동안의 신비주의는 사실 만들어진 이미지였다"고 털어놨다.

아이비와 친분이 있는 오윤아는 "내가 알던 은혜가 아니었다. 인사를 제대로 못할 정도로 다른 사람이었다"며 "원래 성격은 순박하고 털털하고 여성스럽다. 평소 엽기표정도 잘 짓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아이비는 "얼굴 근육이 잘 움직인다. 엽기 표정은 개그맨이랑 겨뤄도 안 질 자신이 있다"며 아이비표 엽기표정을 지어 또한번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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