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나폴리스, 개그맨 야구단 후원‥26일 창단식

입력 2012-04-25 10:54   수정 2012-04-25 10:54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지은 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가 개그맨 야구단인 `메세나 야구단`을 창단, 후원합니다.

`메세나 야구단`은 KBS2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이 모여 만든 것으로, 감독으로 발탁된 개그맨 이동윤을 비롯해 이상민 이상호 형제, 권재관, 김기열, 박영진, 유민상, 송병철, 정태호, 김준현 등이 선수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참즐거운세상 유영선 대표는 "앞으로 메세나야구단은 경기를 통한 협찬기부, 봉사활동, 공연 등을 실천하여 벌어지는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메세나 야구단`의 창단식은 내일(26일) 마포구 합정동 소재의 GS건설 자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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