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임직원 전체 인원의 95%에 해당하는 2천800여명이 이사회 일괄 퇴진을 요구하며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5일) 오후 열리는 이사회를 앞두고 오전 11시부터 본사 앞에 모여 선종구 회장과 유경선 회장, 사외이사 4명의 일괄 퇴진을 촉구하며 궐기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임직원들은 삭발 투쟁을 벌이는 등 투쟁 수위를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한편 하이마트 이사회 측은 예정대로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예정대로 이사회를 열고 선종구 회장 해임안을 처리할 방침입니다.
이들은 오늘(25일) 오후 열리는 이사회를 앞두고 오전 11시부터 본사 앞에 모여 선종구 회장과 유경선 회장, 사외이사 4명의 일괄 퇴진을 촉구하며 궐기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임직원들은 삭발 투쟁을 벌이는 등 투쟁 수위를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한편 하이마트 이사회 측은 예정대로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예정대로 이사회를 열고 선종구 회장 해임안을 처리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