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7일 충남 아산시에 `아산 용화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분양에 나섭니다.
아산 용화 아이파크는 지하2층 지상31층의 8개동규모로 전용면적 84㎡ 852가구, 110㎡ 42가구 등 894가구로 구성됐습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아산시에서도 주거환경이 우수한 지역인 용화동에 위치해 있고, 지난 2008년 입주완료한 풍기동 `아산 아이파크`에 이어 지역브랜드 파워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산 용화 아이파크는 지하2층 지상31층의 8개동규모로 전용면적 84㎡ 852가구, 110㎡ 42가구 등 894가구로 구성됐습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아산시에서도 주거환경이 우수한 지역인 용화동에 위치해 있고, 지난 2008년 입주완료한 풍기동 `아산 아이파크`에 이어 지역브랜드 파워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