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 텔레콤(SK Telecom)이 여수 엑스포 전시장을 포함한 여수시 전체를 `LTE 특별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SK텔레콤은 29일 "전시장 인근 뿐 아니라 철도, 고속도로 등 여수시내에도 LTE망을 설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KT는 엑스포 전시장 내에 LTE기지국 29개소와 소형 안테나 기지국 82개소, 와이파이 AP 288개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SKT 관계자는 "외국 관광객 등 많은 방문객들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통신 인프라를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텔레콤은 29일 "전시장 인근 뿐 아니라 철도, 고속도로 등 여수시내에도 LTE망을 설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KT는 엑스포 전시장 내에 LTE기지국 29개소와 소형 안테나 기지국 82개소, 와이파이 AP 288개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SKT 관계자는 "외국 관광객 등 많은 방문객들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통신 인프라를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