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수석부행장에 김한철 이사를 선임했습니다.
김 수석부행장은 1955년 서울에서 출생으로 서울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78에 산업은행에 입행해 국제금융부, 투자금융실, 싱가포르 지점, 인사부 등을 거쳐 컨설팅본부장, 기획관리본부장, 기업금융본부장, 경영전력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기획관리본부장 재직시 산은금융지주와 정책금융공사의 분리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민영화 작업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