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1일까지 금융소득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대상은 지난해 금융소득 금액이 4천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이며 신규 거래하는 고객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세무와 관련된 상담을 세무법인과 제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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