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한 `뉴타운 시민 토론회`가 시민들의 거센 반발로 파행을 면치 못했습니다.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오늘(7일) 토론회 참석자들은 "시민 패널 하나 없냐"며 "시민을 패널로 추가 시키라"고 토론회 진행을 막았습니다.
또 일부 참석자들은 “찬성하는 사람만 모아놨다"며 의사 진행을 방해했습니다.
결국 토론회는 시작도 못한 채 중단됐고 인근 지구대 경찰까지 출동해 회의장에 진입하는 등 난장판을 방불케 했습니다.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오늘(7일) 토론회 참석자들은 "시민 패널 하나 없냐"며 "시민을 패널로 추가 시키라"고 토론회 진행을 막았습니다.
또 일부 참석자들은 “찬성하는 사람만 모아놨다"며 의사 진행을 방해했습니다.
결국 토론회는 시작도 못한 채 중단됐고 인근 지구대 경찰까지 출동해 회의장에 진입하는 등 난장판을 방불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