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이틀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후 1시 56분 현재 어제보다 7.11% 떨어진 2만3500원에 거래중입니다.
애플이 엘피다에 모바일 D램을 대량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이닉스의 D램 판매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악재로 작용한 것 입니다.
하지만 최도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엘피다가 애플 물량의 40% 정도를 처리한다 해도 SK하이닉스의 연간 D램 매출 감소분은 2.2%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후 1시 56분 현재 어제보다 7.11% 떨어진 2만3500원에 거래중입니다.
애플이 엘피다에 모바일 D램을 대량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이닉스의 D램 판매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악재로 작용한 것 입니다.
하지만 최도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엘피다가 애플 물량의 40% 정도를 처리한다 해도 SK하이닉스의 연간 D램 매출 감소분은 2.2%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