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지원 액이 기존 1조원에서 1조5천억원으로 늘고, 강남3구도 이들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국토부는 5.10 대책의 후속조치로 이 같은 내용의 `국민주택기금 세부시행규정`을 개정안을 지난 2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자금 지원액이 늘면서 약 6천5백가구가 추가로 혜택을 받게된다며 기존 전세수요가 매매로 전환되는 등 주택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5.10 대책의 후속조치로 이 같은 내용의 `국민주택기금 세부시행규정`을 개정안을 지난 2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자금 지원액이 늘면서 약 6천5백가구가 추가로 혜택을 받게된다며 기존 전세수요가 매매로 전환되는 등 주택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