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5억3천만달러 규모의 정유플랜트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 국영 정유회사인 `투르크멘바쉬 리파이너리`가 발주한 정유플랜트 건설사업으로 1943년 설립된 기존 설비의 노후화에 따른 재개발 사업입니다.
하영봉 LG상사 사장은 "이번 수주는
신흥 자원부국들을 대상으로 공을 들인 LG상사 마케팅의 또 하나의 결실"이라며 "자원개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