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 트위터리안이 `하이힐을 신은 여자를 보면 자리를 양보해 달라`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이 여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이건 남자들한테 부탁하는 건데요, 힐 신은 여자 보면 자리 좀 양보해줍시다"라며 "힐 신으면 한 정거장이라도 앉아서 가는 게 얼마나 행복한데요. 봐도 못 본 척하지 말고 양보해줄 수 있다면 양보해줍시다. 양보한다고 뭐 닳는 것도 아니구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여성의 글은 유명인이나 파워 트위터리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외적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고 `지하철 힐녀`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네티즌들은 "다리 아프면 낮은 신발을 신던지 택시를 타면 되지 노약자도 아니면서 자리를 양보하라니 어이가 없다"라는 등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비난여론이 확산되자 지하철 힐녀는 또다시 트위터에 "XX들아 내가 무조건 양보하라 그랬냐? 해줄 수 있으면 해달라고 했잖아"라며 "예뻐 보이고 싶어서만 힐 신으면 내가 이딴 소리 안 해. 그런데 회사 다닐 때든 영업 다닐 때든 여자가 운동화 신고 다니게 해주는 곳이 흔한 줄 알아? 해주기 싫으면 무시하면 되지 왜 XX이야"라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라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을 위해 자리 양보하자. 얼마나 무거운 전투화를 신고 있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무리한 요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22일 이 여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이건 남자들한테 부탁하는 건데요, 힐 신은 여자 보면 자리 좀 양보해줍시다"라며 "힐 신으면 한 정거장이라도 앉아서 가는 게 얼마나 행복한데요. 봐도 못 본 척하지 말고 양보해줄 수 있다면 양보해줍시다. 양보한다고 뭐 닳는 것도 아니구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여성의 글은 유명인이나 파워 트위터리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외적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고 `지하철 힐녀`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네티즌들은 "다리 아프면 낮은 신발을 신던지 택시를 타면 되지 노약자도 아니면서 자리를 양보하라니 어이가 없다"라는 등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비난여론이 확산되자 지하철 힐녀는 또다시 트위터에 "XX들아 내가 무조건 양보하라 그랬냐? 해줄 수 있으면 해달라고 했잖아"라며 "예뻐 보이고 싶어서만 힐 신으면 내가 이딴 소리 안 해. 그런데 회사 다닐 때든 영업 다닐 때든 여자가 운동화 신고 다니게 해주는 곳이 흔한 줄 알아? 해주기 싫으면 무시하면 되지 왜 XX이야"라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라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을 위해 자리 양보하자. 얼마나 무거운 전투화를 신고 있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무리한 요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