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25일 판교 본사에서 소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SK케미칼 임직원 7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훈련에서는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초기진화와 대피훈련 등을 실시했습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SK케미칼 본사 건물은 에너지 효율 1등급인 친환경 건물"이라며 "이 훈련을 통해 일반 건물과 다른 친환경 건물용 화재진화 방책을 점검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을 지휘한 장진홍 분당소방서 서장은 "국내 친환경건물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절한 화재 대응법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SK케미칼 임직원 7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훈련에서는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초기진화와 대피훈련 등을 실시했습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SK케미칼 본사 건물은 에너지 효율 1등급인 친환경 건물"이라며 "이 훈련을 통해 일반 건물과 다른 친환경 건물용 화재진화 방책을 점검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을 지휘한 장진홍 분당소방서 서장은 "국내 친환경건물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절한 화재 대응법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