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자사 초코바 `아트라스`에 영화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 캘릭터를 활용한 제품 `아트라스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을 출시했습니다.
롯데제과는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 캐릭터 도입을 통해 기존 아트라스의 주요 타깃인 청소년층을 넘어 `키덜트족`(아이를 뜻하는 `키드`와 성인을 뜻하는 `어덜트`의 합성어)을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아트라스는 연 매출 100억원이 넘는 롯데제과의 대표 초코바로, 1997년 출시 이래 16년간 3억개 이상 팔렸습니다.

롯데제과는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 캐릭터 도입을 통해 기존 아트라스의 주요 타깃인 청소년층을 넘어 `키덜트족`(아이를 뜻하는 `키드`와 성인을 뜻하는 `어덜트`의 합성어)을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아트라스는 연 매출 100억원이 넘는 롯데제과의 대표 초코바로, 1997년 출시 이래 16년간 3억개 이상 팔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