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80억달러 규모의 이라크 신도시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
한화그룹은 30일 김승연 회장과 누리 카밀 알-말리키(Nouri Kamil Al-Maliki) 이라크 총리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본계약을 체결하고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연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비스마야 신도시가 이라크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양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화는 "해외건설사업 사상 최대 규모인 이번 공사에는 약 1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할 예정"이라며 "중소기업들과의 동반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이번 공사는 이라크 100만호 주택건설 사업 중 첫 번째"라며 "나머지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화그룹은 30일 김승연 회장과 누리 카밀 알-말리키(Nouri Kamil Al-Maliki) 이라크 총리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본계약을 체결하고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연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비스마야 신도시가 이라크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양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화는 "해외건설사업 사상 최대 규모인 이번 공사에는 약 1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할 예정"이라며 "중소기업들과의 동반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이번 공사는 이라크 100만호 주택건설 사업 중 첫 번째"라며 "나머지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