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조간신문 브리핑 시간입니다.
먼저 한국경제 신문부터 보겠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 아시아 증시 `블랙 먼데이`
-아시아 증시가 동반 급락했습니다.
-미국 고용지표 쇼크,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부진이 촉발한 지난 주말 선진국 증시 급락이 아시아 증시의 블랙먼데이로 이어졌습니다.
-어제 코스피지수는 장중한때 1776.85까지 밀리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가 결국 전일보다 2.8% 내린 1783.13에 장을 마쳤습니다.
2. 카카오톡 회원끼리 공짜로 통화한다
-카카오톡이 무료 음성통화 서비스를 국내에서 전격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만 35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카카오톡이 무료 음성통화를 시작하면서 국내 통신시장에 큰 파장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3. 재형펀드 연내 도입 속도낸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초장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세제 지원 등을 통해 자본시장 수요를 획기적으로 확충해 나가야 한다고"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말한 초장기 금융.투자상품이란 정부가 연내 도입을 목표로 추진중인 재형펀드, 즉 재산형성을 위한 장기펀드를 말합니다.
4. 외환보유액 5개월만에 감소
-외환보유액이 5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5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3108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유로화, 파운드화 등이 약세를 보이면서 미국 달러화 환산액이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조선일보 입니다.
<조선일보>
1. CJ제일제당, 서민 먹거리 `노마진`
-CJ제일제당이 서민 먹거리 30개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9일부터 콩나물, 국수, 당면 등 서민형 식료품 5개 품목 30개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평균 10%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협력업체에 지급하는 납품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체마진을 포기해 판매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직원 5~9명 벤처도 병역업체 지정
-올해부터 직원이 5명인 벤처기업도 병역업체로 지정받아 산업기능요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창업 초기 벤처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병역업체 지정요건을 기존의 `10인 이상 기업`에서 `산학협약을 맺은 5인 이상 벤처기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중앙일보 입니다.
<중앙일보>
1. 65조 중국 차 보험시장 열렸다
-국내 손해보험사가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초 중국 국무원이 자동차 책임보험 시장을 외국계 손해보험사에 전면 개방했기 때문입니다.
-중국 자동차보험 시장은 지난해 수입 보험료가 3504억 위안, 우리돈으로 65조 원에 이릅니다.
2. 임플란트 리베이트 제공 금지
-치과 기자재 업체의 병원과 치과의사에 대한 부당 리베이트 제공이 8월부터 금지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대한치과기재협회의 `치과기재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일보 입니다.
<동아일보>
1. "지주사 규제로 경제력 집중 해소 못해"
-국내 지주회사의 70%는 지주회사에 대한 규제 강화가 경제력 집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105개 지주회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68.5%가 이렇게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2. "고령자 맞춤형 주택 늘려야"
-고령사회로의 진입속도가 빨라지면서 노인전용주택 건설기준을 제정하는 등 고령자 주거정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연령 및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고령자를 수용할 수 있는 주거지원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조간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먼저 한국경제 신문부터 보겠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 아시아 증시 `블랙 먼데이`
-아시아 증시가 동반 급락했습니다.
-미국 고용지표 쇼크,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부진이 촉발한 지난 주말 선진국 증시 급락이 아시아 증시의 블랙먼데이로 이어졌습니다.
-어제 코스피지수는 장중한때 1776.85까지 밀리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가 결국 전일보다 2.8% 내린 1783.13에 장을 마쳤습니다.
2. 카카오톡 회원끼리 공짜로 통화한다
-카카오톡이 무료 음성통화 서비스를 국내에서 전격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만 35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카카오톡이 무료 음성통화를 시작하면서 국내 통신시장에 큰 파장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3. 재형펀드 연내 도입 속도낸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초장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세제 지원 등을 통해 자본시장 수요를 획기적으로 확충해 나가야 한다고"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말한 초장기 금융.투자상품이란 정부가 연내 도입을 목표로 추진중인 재형펀드, 즉 재산형성을 위한 장기펀드를 말합니다.
4. 외환보유액 5개월만에 감소
-외환보유액이 5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5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3108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유로화, 파운드화 등이 약세를 보이면서 미국 달러화 환산액이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조선일보 입니다.
<조선일보>
1. CJ제일제당, 서민 먹거리 `노마진`
-CJ제일제당이 서민 먹거리 30개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9일부터 콩나물, 국수, 당면 등 서민형 식료품 5개 품목 30개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평균 10%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협력업체에 지급하는 납품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체마진을 포기해 판매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직원 5~9명 벤처도 병역업체 지정
-올해부터 직원이 5명인 벤처기업도 병역업체로 지정받아 산업기능요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창업 초기 벤처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병역업체 지정요건을 기존의 `10인 이상 기업`에서 `산학협약을 맺은 5인 이상 벤처기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중앙일보 입니다.
<중앙일보>
1. 65조 중국 차 보험시장 열렸다
-국내 손해보험사가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초 중국 국무원이 자동차 책임보험 시장을 외국계 손해보험사에 전면 개방했기 때문입니다.
-중국 자동차보험 시장은 지난해 수입 보험료가 3504억 위안, 우리돈으로 65조 원에 이릅니다.
2. 임플란트 리베이트 제공 금지
-치과 기자재 업체의 병원과 치과의사에 대한 부당 리베이트 제공이 8월부터 금지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대한치과기재협회의 `치과기재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일보 입니다.
<동아일보>
1. "지주사 규제로 경제력 집중 해소 못해"
-국내 지주회사의 70%는 지주회사에 대한 규제 강화가 경제력 집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105개 지주회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68.5%가 이렇게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2. "고령자 맞춤형 주택 늘려야"
-고령사회로의 진입속도가 빨라지면서 노인전용주택 건설기준을 제정하는 등 고령자 주거정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연령 및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고령자를 수용할 수 있는 주거지원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조간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