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공익법인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이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2년도 중고등학생 대상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장학생 500명 중 수도권 지역 187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습니다.
대상문화재단은 지난 1971년 출범이래, 지난해까지 41년간 총 1만3천800여명의 학생들에게 약 143억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매년 500명 규모의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해 왔습니다.
임창욱 이사장은 "대상문화재단의 장학금 지원 사업은 4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대상의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으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상문화재단은 지난 1971년 출범이래, 지난해까지 41년간 총 1만3천800여명의 학생들에게 약 143억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매년 500명 규모의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해 왔습니다.
임창욱 이사장은 "대상문화재단의 장학금 지원 사업은 4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대상의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으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